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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봤습니다] 시니어 메디케어 교통편 제공…주치의 승인 필요, 80% 지불

[LA중앙일보] 발행 2018/01/22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1/21 14:41

Q 어머니께서 당뇨로 거동이 일부 불편한 상태입니다. 가족들이 집에서 병원까지 종종 태워다드리고 있는데 혹시 메디케어를 통해 앰뷸런스 같은 교통편도 제공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정기적으로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LA독자 캐롤린 김

A 가능합니다. 메디케어 파트B는 ▶의료적인 진료와 치료를 위한 병원이나 의료 기관을 방문할 경우 ▶다른 교통 수단이 환자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경우, 앰뷸런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비용 지불은 80%까지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상 교통편이 여의치 않으면 항공으로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일단 메디케어(파트B)는 응급시 앰뷸런스 제공을 기본으로 하지만 응급상황이 아닌 경우엔 주치의의 의료적 판단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특히 앰뷸런스에 있는 의료기기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거나 일반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위험한 상황이 예고 된다면 앰뷸런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환자 수송과 관련해서 메디캘을 가진 환자들은 일정 횟수로 미리 예약을 통해 관련 업체들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몇몇 한인업체들도 생겨나서 한인 시니어들의 이용이 용이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가장 먼저 주치의의 자문을 받아보시고 메디케어 측에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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