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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광운대에 1000만원 기탁한 IT기기 업체 대표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8:30

광운대(총장 유지상)와 ㈜이레머티리얼스 손정완 대표는 2018년 9월 11일(화) 광운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탁식을 통해 ㈜이레머티리얼스 손정완 대표는 광운대에 ‘광운사랑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손정완 대표는 광운대 화학공학과 91학번 동문이다.

㈜이레머티리얼스 손정완 대표(사진 좌측)가 광운대 유지상 총장(사진 우측)을 만나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레머티리얼스는 LCD 및 반도체 제조용 케미컬의 운송 용기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순도케미컬의 운송용기 국산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2008년 37억 매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170억 매출 기업으로 폭발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이레머티리얼스는 벤처인증부터 일자리우수기업, 경기도유망중소기업 등으로 인정받았다.

손정완 대표는 “대한민국 ICT를 이끌어온 광운대학교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 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광운대 총장은 “광운대학교는 기부해주신 소중한 뜻을 받들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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