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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마스크 기부

김은정 기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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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입력 2020/08/03 14:06

몽고메리 한인회 알라나 리 회장(왼쪽)과 김용하 이사장(가운데)이 지난달 30일 상록회를 방문, 필터 교체형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에 힘내시라는 메세지도 전달했다. 최정근 상록회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은 “잊지 않고 찾아 격려해 준 것 감사드린다. 이 어려움을 모두 슬기롭게 잘 극복하자”고 말했다.

상록회는 2020년 봄학기 수업 중 대면 없이 가능한 과목을 화상으로 진행한다. 상록회는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노련함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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