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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맛지도 제작 순조”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3 15:27

한인외식업협회 이달 마무리
25일 불고기 경연대회 개최

라오스 홍수 이재민돕기 후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왼쪽부터 조준범 상임 부회장, 지미 K 라오스 협회 주관자, 이근수 회장.

라오스 홍수 이재민돕기 후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왼쪽부터 조준범 상임 부회장, 지미 K 라오스 협회 주관자, 이근수 회장.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의 영문 맛지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0일 이 협회의 이근수 회장에 따르면 미동남부 지역 한국식당 정보를 담은 영문 맛지도 책자 제작이 75% 가량 마무리 됐다. 오는 8월 25일께 마감한 뒤 9월 초순 한국으로 보낼 예정이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식진흥원 후원으로 제작되는 맛지도 책자는 동남부 지역의 한국 식당들의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 관련 정보와 내용은 웹사이트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도 게재된다. 이 회장은 “영문 맛지도 책자 발간 및 배포를 통해 한국 음식을 미국사회에 알리고, 한식당들의 매출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는 오는 25일 다운타운에 있는 넬슨 멀린스 법률그룹 연회장에서 불고기를 주제로 한식 경연대회를 연다. 현재 유튜브 영상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협회는 지난달 28일 애틀랜타 라오스협회가 마련한 라오스 홍수 이재민돕기 후원행사에 참석, 홍수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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