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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7일 앨라배마 순회 공연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4 16:23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지휘자 김영정)이 오는 17일 오후 7시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1800 Rocky Brook Rd. Opelika, AL 36801)에서 순회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에서 김영정 지휘자와 나혜정 반주자, 이예원 사무장, 그리고 합창 단원들은 ‘내주는 강한 성이요’, ‘굳건한 반석’,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등 찬송가들과 ‘꽃파는 처녀’, ‘못잊어’, ‘떡노래’, ‘고향의 봄’ 등의 가곡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예원 사무장은 “합창 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관객과 소통을 하기 위해 애틀랜타뿐 아니라 타 지역까지 찾아가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며 “레이디스 앙상블은 매주 수요일마다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새로운 단원들을 추가적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만이 가진 섬세하고 우아한 하모니를 애틀랜타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사회에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발족된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은 내달 16일 성가합창제와 10월 11일 한인회 설립 50주년 코리안페스티벌 전야제인 코리안 아메리칸 프렌드십 콘서트(Korean American Friendship Concert)에서도 협연을 할 예정이다.

▶문의: 404-884-5809, atlantalad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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