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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합격 갈수록 ‘바늘구멍’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4 16:32

신입생 SAT 평균 1365점

조지아주의 대표적인 공립대학인 조지아대학(UGA)의 입학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대학 당국은 이번주 첫 학기를 시작한 올 가을학기 신입생들의 평균 고등학교 GPA가 4.04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평균 SAT 점수 역시 1365점으로 지난해 1344점보다 21점이나 높아졌다고 14일 발표했다. 평균 ACT 점수는 30점으로 작년과 같았고, AP, IB 혹은 커뮤니티 칼리지 이중등록 과목도 평균 8개 과목으로 작년과 같았다.

아울러 인종적으로도 신입생 31%가 소수계로 다양화되는 추세다.

대학 측은 입학사정 기준으로 “입시 지원자가 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과목들 중 가장 어려운 과목들에 적극적으로 도전했는가를 눈여겨 본다”고 밝혔다. 지어 모어헤드 총장은 “조지아대학이 전국 최고 수준의 공립대학으로 그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리 학교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의 학업 수준 역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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