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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은퇴도시 매력 12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5 14:41

‘월렛허브’ 180개 도시 평가

애틀랜타가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은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개인 재정 사이트 ‘월렛허브’는 전국 18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삶의 질’, ‘주민 1명당 시니어 센터’,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 분포’, ‘헬스케어’, 그리고 주택 구입 부담 정도 등의 항목들을 조사해 은퇴도시 순위를 매겼다.

조사에서 애틀랜타는 100점만점에 총점 55.13점을 기록, 전국에서 12번째로 은퇴자들이 거주하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특히 은퇴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여가 활동 항목에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반면 삶의 질은 180개 도시 중 165위를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조지아주에서는 어거스타가 105위로 180개 도시 중 순위에 들었다.

이번 조사에서 최고의 은퇴도시는 플로리다 올랜도였고, 애리조나 스콧스데일이 뒤를 이었다. 플로리다 주에서는 탬파 3위, 포드 로더데일 5위, 마이애미 7위, 케이프 코랄 9위 등 5개 도시가 톱 10에 선정됐다. 남동부 지역에서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이 6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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