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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존스크릭지점 예금 규모 1억달러 돌파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0 16:07

도라빌 본점서 시상식 개최

10일 메트로시티은행 도라빌 본점에서 존스크릭 지점 예금고 1억달러 돌파 기념해 백낙영 회장(왼쪽 6번째)이 새라 서(왼쪽 5번째) 존스크릭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10일 메트로시티은행 도라빌 본점에서 존스크릭 지점 예금고 1억달러 돌파 기념해 백낙영 회장(왼쪽 6번째)이 새라 서(왼쪽 5번째) 존스크릭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존스크릭 지점이 예금고 1억달러를 넘어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10일 오후 도라빌 본점에서 백낙영 회장과 김화생 행장 등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존스크릭 지점 예금고 1억달러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백낙영 회장은 존스크릭 지점 새라 서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은행 측에 따르면 이날 현재 존스크릭 지점의 예금 규모는 1억1300만달러다. 지난 6개월간 1억 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이 지점은 지난 2007년 문을 연 뒤 약 10년 만에 이 같은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도라빌 본점의 예금 규모 2억1000만달러에 이어 지점들 중 두 번째로 예금 규모가 높다. 둘루스 지점이 1억800만달러로 뒤를 잇고 있다.

김화생 행장은 “커뮤니티 은행의 예금고가 1억 달러를 달성했다는 것은 대형 지점으로 분류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메트로시티 은행의 전체 예금규모는 10억달러 수준으로 도라빌 본점과 존스크릭, 그리고 둘루스 지점 등 3개 지점의 예금고가 전체 예금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존스크릭 지점 새라 서 지점장은 “고객 분들이 믿고 예금을 맡겨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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