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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학자금 미리 준비해야”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3 17:08

노스뷰고교 한인 학부모회 세미나 열려

13일 둘루스에 있는 카페 로뎀에서 ‘재정보조의 진행과 검토 및 사전 설계’라는 주제로 열린 노스뷰 고등학교 한인 학부모회의 세미나에서 리차드 명 AGM 컬리지 플래닝 대표는 “자녀가 10학년일 때부터 학자금 보조에 대해 미리 계획하고 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명 대표는 “대부분의 가정들이 학자금 과정을 학생에게만 맡기거나 부모가 함께 작성하곤 하는데 이들 가정의 90%정도가 서류상의 간단한 실수로 보조를 적게 받거나 못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며 전문가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두고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 한 사라 변 이사는 연방 정부 보조금인 니드 베이스를 설명하면서 “재정보조를 잘 활용하면 사립대학을 주립대학보다 더 저렴하게 다닐 수도 있다”며 다양한 방법을 포기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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