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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양용은 애틀랜타 온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9/19 06:35

22~25일 열리는 페덱스컵서 '우승도전'

최경주

최경주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41·SK텔레콤)와 바람의 아들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페덱스컵에서 우승을 노린다.

최경주는 18일 일리노이주 르몬트의 칵힐 골프장(파71·738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 마지막날 라운드에서 70타를 기록, 최종합계 281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페덱스컵 포인트 부문에서도 13위를 기록하며 무난히 투어 챔피언십 최종전에 진출했다.

양용은도 이날 뒷심을 발휘하면서 4차전 진출을 확정했다. 양용은은 이날 마지막 라운드에서 70타(합계 282타)로 전날보다 10계단이나 뛰어오른 공동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에 따라 양용은은 페덱스컵 포인트 28위에 랭크되면서 30위까지만 출전할 수 있는 4차전 페덱스컵에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영국의 저스틴 로스가 4라운드 합계 271타를 기록하면서 BMW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위보다 2타 뒤진 273타로 경기를 마친 호주의 존 센든이 차지했다.

PGA 투어 플레이오프 4차전 페덱스컵은 상금 1000만달러로 오는 22~25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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