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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트리 코너스에 '호크스' 뜬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04/18 06:29

시 오픈 기념행사... 도미닉 윌킨스등 참석



애틀랜타를 연고로 한 미프로농구팀 애틀랜타 호크스가 오는 21일 피치트리 코너스 시를 방문한다.

17일 애틀랜타 호크스 측에 따르면, 호크스의 레전드 도미닉 윌킨스와 현역 제리 스텍하우스 등 선수들과 치어리더 등은 오는 21일 오전 11~3시에 피치트리 코너스 파크웨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새로운 행정 구역으로 독립한 피치트리 시의 오픈 축하행사의 일환이다. 행사에서는 윌킨스를 비롯한 선수들의 사인회 행사가 이어지며, 치어리더들의 화려한 응원도 펼쳐진다. 또 농구코트를 설치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먹거리와 볼거리도 이어진다. 이날 20여 업체들의 푸드트럭도 방문해 시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라이브 음악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피치트리 코너스 시는 지난 3월 주민선거를 통해 노크로스에서 독립해 별도 행정구역이 됐다. 이와 관련 피치트리 코너스 시는 17일 피치트리 파크웨이 선상에 있는 크라이스트 킹 처치에서 첫 시 의회 회의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새로운 시 정부 관계자들을 선출하고 조직을 정비했다. 새 시장과 6명의 의회 관계자들은 오는 22일 선서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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