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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예배 개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4 14:46

김태웅, 신언철, 이기영, 최명천 등 4명 안수집사에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14일 최봉수 담임목사의 선포로 시작된 창립 40주년 감사예배는 슈가로프 한인교회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를 기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슈가로프 한인교회의 역사가 담긴 영상이 상영되고, 문대호 장로와 이종성 안수집사의 퇴임식이 열렸다. 이어 최봉수 담임목사는 ‘우리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육, 해, 공군을 모두 포함하여 전투를 하는 항공모함처럼 침례교단과 신학교 그리고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함께 연합해 사마리아와 유대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해 나가자”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에 대한 감사와 헌신, 나라와 세계선교,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으며 교회의 미래인 어린이 합창단의 특별 찬양도 있었다. 아울러 김태웅, 신언철, 이기영, 최명천 등 4명의 교인들이 안수를 받고 안수집사가 됐다.

교회 측 관계자는 “교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온가족 연합예배를 개최했다”며 “향후 ‘로컬 커뮤니티’로 더욱 거듭나자는 지향점을 갖고 다양한 사역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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