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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교회, 창립 25주년 선교대회 개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28 14:13

김종헌 선교사 강사, ‘선교의 하나님’ 주제로

26일 실로암 한인교회 창립 25주년 선교대회에서 김종헌 선교사(왼쪽)이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br>

26일 실로암 한인교회 창립 25주년 선교대회에서 김종헌 선교사(왼쪽)이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한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우리의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아시아권 미전도 종족 선교단체인 ‘밴드 바바나스’와 프론티어 벤처스의 대표로 있는 김종헌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사흘간 ▶예수님의 선교 ▶제자들의 선교 ▶교회의 선교 ▶하나님의 부르심 등 5번에 걸쳐 집회를 인도했다.
대회 첫날인 26일 실로암교회 선교지역을 표현한 기수 입장과 함께 시작된 집회에서 김 선교사는 ‘구약에서의 하나님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설교했다. 그는 “대학시절 처음으로 회심을 통해 복음을 체험했다”며 “그 때 받은 ‘일어나라’ ‘가라’ ‘선포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지금까지 왔다. 나를 하나님께로 인도한 삶의 이야기는 결국 주님의 이야기”라면서 삶 속에서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대회 마지막 날에는 조대원 장로와 이영자 권사를 르완다 선교사로 파송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담임목사는 “25주년을 맞아 교회의 사역을 선교에 집중하고자 이번 선교대회를 개최했다”며 “복음전도와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전도와 르완다 지역의 교육지원과 지역사회 개발 등을 통한 세계선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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