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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식세계화협, 한식문화 포럼 참가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6 16:30

이진동 명가원 대표는 해외동포상 수상

손동철 회장이 지난달 말 중국 연길에서 열린 한식문화 포럼에서 ‘한식 세계화 현지화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br>

손동철 회장이 지난달 말 중국 연길에서 열린 한식문화 포럼에서 ‘한식 세계화 현지화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손동철)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연길에서 열린 제4회 글로벌 한식문화 포럼에 참가했다.

6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200여 명의 외식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만강음식관광축제, 식당 성공사례, 업소소개 등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동남부한식세계화협 측은 ‘한식세계화 현지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손동철 회장은 “지역별로 특색있는 음식과 재료에 대한 정보에 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포럼에서는 또 세계한식총연합회 주최 제1회 한식세계화 해외동포상 동남부지역 경영주 부문에서 이진동 명가원 대표가 수상했다. 주최측은 “동남부한식세계회협의회 이사로써 협회의 화합과 발전에 큰 공로를 세웠다”며 이 대표의 수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는 오는 18일 코리안 페스티발을 통해 한식 요리대회와 한식 시식회를 개최한다. 출품 접수 마감은 오는 15일까지다. 또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해외 한식당 종사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에는 한국의 유명 요리연구가인 김수진 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이론과 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또 서브세이프(ServSafe) 교육을 통해 시험에 합격한 참가자에 한해 라이센스도 발급할 예정이다.

▶문의: 770-366-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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