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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박재현 인턴기자
박재현 인턴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12 16:15

아틀란타한인교회 시니어합창단(단장 이기철 장로)이 11일 둘루스 본성전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이날 공연에서 합창단은 서병윤 씨의 지휘로 ‘만유의 주재’ ‘주는 반석’ ‘임하소서’ 등 10여곡의 노래를 불렀다.

시니어 합창단은 아틀란타한인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에 만들어졌다. 60세 이상 남녀혼성 50여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피아노 솔로와 가야금 연주가 더해지며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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