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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택은 천차만별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25 15:51

가장 비싸게 팔린 집 980만불
가장 싸게 팔린 집 12만9000불

귀넷 카운티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주택의 가격은 980만달러, 가장 싸게 팔린 주택은 12만9000달러로 매매가격 차이가 81배에 달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이 리스팅 매물 중 최근 거래된 주택들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싸게 팔린 주택은 스와니에 있는 3만5100 스퀘어피트(sqft) 크기의 주택. 화장실 14.5개, 1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차고, 주방 5개,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두 번째의 고가 주택은 스넬빌에 있는 2만4992 sqft 크기의 집으로 가격은 435만달러. 방6개, 욕실 7개, 24석이 갖춰진 영화관과 리조트 스타일의 수영장이 있다.

둘루스 슈가로프 카운티 클럽에 있는 방 9개, 화장실 15개 짜리 집은 375만달러에 팔리며 3위를 기록했다. 2만2208 sqft 크기로, 실내 농구장과 사우나가 있고 3개의 세탁실과 퍼팅 그린을 갖추고 있다.

반면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매매된 주택은 로렌스빌에 있는 방 3개, 욕실 2개짜리 단독 주택으로 매매가는 12만9000달러. 1945년에 지어진 이 집은 귀넷 브레이브스 스타디움에 가깝다.

둘루스의 방 2개, 욕실 2개짜리 집은 15만9900달러에 팔렸다. 크기는 828 sqft다. 역시 798 sqft 크기의 방 3개, 욕실 2개짜리 둘루스 주택은 15만9000달러에 팔렸다.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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