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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에 고급 주택단지 건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2 15:23

시의회, 37에이커 조닝 변경 승인

구획지도(둘루스시 제공)

구획지도(둘루스시 제공)

둘루스 북단에 고급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귀넷 카운티 일부 토지를 시로 편입, 37.69 에이커 규모의 주거용지로 개발하는 조닝 변경안을 승인했다.

개발 부지는 시청 북동쪽으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불러바드와 차타후치 강을 끼고 있으며 고급주택 77채가 들어선다. 시행업체는 클로드 더글라스 밀람이다.

부지 서쪽에는 로저스 브릿지 파크와 골프장이 있고, 동쪽으로는 수풀이 우거진 자연보호 구역이 있다. 남쪽으로는 차타후치 코브 앤 캐슬마인 서브디비전이 자리잡고 있다.

이번 조닝 변경안은 착공과 준공 시한 등 부대조건을 붙여 통과됐다. 승인이 나기까지 출입로와 상하수도 등 세부내용이 여러차례 보완됐다.

이 부지가 개발되면 현재 시유지인 로저스 브릿지 로드는 서브디비전 도로로 활용된다.
개발부지(구글 위성사진)

개발부지(구글 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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