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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은 애틀랜타에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31 15:51

뱅크레이트 닷컴 조사 …주택 구입 용이한 지역 3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내 집 마련에 가장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뱅크레이트닷컴은 최근 전국 50개 메트로 지역을 대상으로 재산세, 유틸리티 비용, 차압률, 렌트비 상승률 등 8개 항목을 비교해 내 집 마련이 용이한 지역 순위를 평가해 발표했다. 항목별 점수는 10점 만점이며, 총점 80점이다.

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라즈웰 지역은 총점 57.55를 기록, 포틀랜드, 피닉스 등에 이어 주택구입이 수월한 지역 3위로 조사됐다. 1위를 기록한 포틀랜드·밴쿠버·힐스보로 지역은 60.58점을, 2위인 피닉스·메사·스캇데일 지역은 58.01점을 기록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재산세가 낮고, 주택 감정가격이 높으며, 유틸리티 비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레이트닷컴은 “지난 5년간 애틀랜타, 피닉스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지역 등은 주택 감정가를 비교적 높게 책정하는 추세가 이어져왔다”고 설명했다.

반면, 전국에서 내집 마련이 가장 어려운 도시는 코네티컷 주의 하트포드·웨스트 하트포드·이스트 하트포드이며, 뉴욕·뉴왁·저지시티 등도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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