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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아쉬운 1타 차 2위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3/16 17:10


PGA 밸스파 챔피언십


케빈 나(31·한국명 나상욱·사진)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밸스파 챔피언십(총상금 570만달러)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쳤다.

케빈 나는 16일 플로리다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골프클럽(파71·7340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반에만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부진, 72타를 쳤다. 전날까지 7언더파였던 케빈 나는 합계 6언더파로 경기를 마쳤고 대회 우승은 7언더파를 친 호주의 존 센덴이 차지했다. 센덴은 마지막 4개홀에서 3개의 버디를 집중시키며 우승컵을 안았다.

배상문이 1언더파로 공동 14위, 양용은이 3오버파로 공동 38위, 최경주는 4오버파로 공동 44위, 이동환은 6오버파로 공동 58위에 각각 머물렀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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