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5.7°

2018.11.13(TUE)

Follow Us

LPGA 인터내셔널크라운 공동 관람한다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06 16:27

7월26일 스톤게이트서

7월 26일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위한 공동관람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2016년 대회를 주관하는 리치하베스타팜스골프장에서 마련한다. [사진=리치하베스트팜스 제공]<br>

7월 26일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위한 공동관람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2016년 대회를 주관하는 리치하베스타팜스골프장에서 마련한다. [사진=리치하베스트팜스 제공]



전세계 최고 여자프로골퍼들이 출전하는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위해 시카고에서도 공동관람 행사가 열린다.

다음달 미여자프로골프(LPGA)가 볼티모어에서 개최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 랭킹 기준으로 상위권에 속한 8개국 선수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국제대회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격년제로 다음 대회인 2016년 개최지가 일리노이 주 슈가 그로브의 리치하베스트팜스다. 이 때문에 리치하베스트팜스에서는 차기 대회 홍보를 위해 1회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공동관람은 대회 3일째인 7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호프만에스테이츠의 스톤게이트 컨퍼런스 센터. 공동 관람은 무료지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전화(630-870-4501)나 이메일(Crown@richharvestfarms.com)로 7월 11일까지 하면 된다.

주최측은 참석자들에게는 2016년 크라운 인터내셔널 입장권을 무료로 배포하고 기념품도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매릴랜드주 오윙스 밀에 위치한 케이브스밸리골프장에서 열린다. 한국팀은 박인비와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이 출전한다. 8개국은 2개조로 나눠 사흘 동안 포볼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각 조 상위 2팀과 와일드 카드를 얻은 1팀이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로 우승국을 가린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