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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통증,빛 번짐... 일식 후유증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8/2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8/23 16:39

노화 가속, 시력 장애로 이어질 수도

지난 21일 99년만의 개기일식으로 미국 전역이 떠들썩했다. 이에 따라 의사들은 개기일식을 관찰할 때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특수 안경을 착용하라고 권고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에 따라 특수안경이 매진됐으며 약 1달러에 팔리던 안경 가격이 15.20달러까지 치솟은 바 있다.

의료서비스회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린다 초우스 수석연구원은 특수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잠깐이나마 태양을 바라본 이들은 이와 같은 부작용을 느낀다고 발표했다. 태양은 보름달보다 약 40만 배 더 밝으며 잠깐 바라보더라도 자외선 때문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광각막염으로 인한 안통 ▶이물감 ▶일시적인 시력저하 ▶빛 번짐 등 후유증이 생길 위험성이 있다.

눈의 노화가 가속화되고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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