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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세인트루이스 앰트랙 1시간 앞당긴다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8/3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8/29 16:57

일리노이주는 시카고에서 세인트 루이스 구간 앰트랙 열차 선로와 신호체계를 개선, 기존 5시간30분 걸리던 시간을 4시간30분으로 30분 단축하게 됐다.

지난 28일 일리노이주는 연방 정부에 2억1560만 달러를 지원받아 12대의 기차를 구입했으며 내년 1월까지 21대를 더 마련할 예정이다. 밀워키, 카본, 위스콘신, 미시간 등에 정차하는 앰트랙은 평균 110mph의 속도로 달려 시카고에서 세인트루이스까지 이동한다. 일리노이주 교통국 랜디 블랭콘런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앰트랙을 시승해보면 부드럽고 조용한 승차감에 놀랄 것"이며 "열차의 빠른 속도로 편의를 더하고 또한 안전운행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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