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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 현대미술 한자리에 시카고엑스포 등 축제 풍성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0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8/31 16:36

9월 어떤 축제를 즐겨볼까. 시카고 시내, 교외지역에서 다양한 가을 축제와 이벤트들이 열린다. 9월에 열리는 축제 가운데 가장 큰 행사는 시카고 엑스포로 오는 13~17일 네이비피어에서 열린다. 매년 가을에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25개국 58개 도시의 예술가들이 참가했다. 야외 작품전시, 아티스트-관객과의 만남이 준비돼 있으며 작업 공간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20달러.

한편, 오는 8~9일에 열리는 '윈디시티와인페스티벌'에 와인애호가들이라면 주목할 만 하다. 전세계에서 판매되는 300개 브랜드가 출품, 한 자리에서 명품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다. 와인 전문가의 설명과 쿠킹쇼, 뮤지컬, 공연 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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