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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Air Canada) 여행사 설명회

James Lee
James Lee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1 19:56

시카고 지역 20여 에이젼시 참석

20일 시카고 설명회를 마친 에어 캐나다 관계자들.

20일 시카고 설명회를 마친 에어 캐나다 관계자들.

AIR CANADA(에어 캐나다)가 20일 오후 6시30분 바비큐 가든 식당에서 시카고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등 6개 대륙을 커버하는 캐나다 항공은 220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이번에 스타 얼라이언스(Star Alliance) 시스템에 연계된 여행사를 초청했다.

알프레도 후타도 세일즈 매니저는 “국제선 공항을 통한 입국 시 미 관세나 이민국을 거칠 필요가 없으며 수하물도 자동으로 목적지로 직접 가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몬트리올의 공항 중 목적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케시(희정) 호 스패셜 매니저는 “시카고에서 서울로 가는 경우, 밴쿠버나 토론토를 거치면 된다”면서 가격면에서 한국 국적기보다 저렴하고 친절한 입국 심사 그리고 중간 기착지에서 머물 수 있는(Stop Over) 조건 등을 소개했다.

중부지역 세일즈를 담당하는 제니퍼 머워스는 “자주 항공기를 타는 고객들을 위해 충분한 보상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으며 앱을 다운 받으면 항공 커넥션 스케줄 정보를 개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 캐나다 설명회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시카고에서 열렸으며 텍사스주 티켓 도매업계를 주도하는 케이트웨이 여행사(GTT)의 영 조 매니저 등도 캐나다 항공사 관계자들과 연계해 시카고 여행사들을 상대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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