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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실업률 7%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4/21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4/20 15:52

20개월 연속 일자리 성장

텍사스 실업률이 7%로 하락했다. 일자리 성장속도는 더뎠지만, 실업률을 끌어내리기는 충분했다.
지난 3월 텍사스에는 총 1만9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났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지난 2월 7.1%에서 7%로 떨어졌다.
텍사스는 20개월 연속 일자리 성장과 7개 연속 실업률 하락을 기록했다.
하지만 신규 일자리 성장은 지난 1월과 2월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았다. 지난 1월과 2월에는 각각 6만7,200개와 2만7,9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3월에 일자리 성장이 더딘 것은 미국 내 전체 트렌드다. 하지만 텍사스는 여전히 선방했다.
11개 텍사스 산업 분야 중 8개는 3월에 일자리를 더했다. 호텔 관광 분야가 가장 많은 6,000개의 일자리를 늘렸다. 다음은 정보 서비스 분야가 3,100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3월 달라스 포트워스 알링턴 지역의 실업률은 텍사스주와 같은 7%를 기록했다.
북텍사스 지역은 인구 유입도 꾸준하다. 지난 3월 1만7,100여명의 노동 인구가 텍사스로 흘러들어왔다. 하지만 유입 인구보다 많은 1만9,800개의 일자리가 생겨나 실업률을 하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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