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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5주년 맞아 통 크게 쏜 스파캐슬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6/1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6/11 16:09

13명에게 총 1만불 이상 행운 선사

스파캐슬이 지난 8일 창사 5주년 기념 경품 행사의 당첨자들에게 행운을 선사했다. 왼쪽부터 패트리카 윈(3등), 디나 시세로(3등), 스파캐슬 크리스 국 부사장, 데이비드 프레이저(1등), 다이애나 막(2등), 랜스 윌리암스(3등) 씨.

스파캐슬이 지난 8일 창사 5주년 기념 경품 행사의 당첨자들에게 행운을 선사했다. 왼쪽부터 패트리카 윈(3등), 디나 시세로(3등), 스파캐슬 크리스 국 부사장, 데이비드 프레이저(1등), 다이애나 막(2등), 랜스 윌리암스(3등) 씨.

텍사스 최대 스파 시설인 캐롤톤 스파캐슬이 창사 5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통 크게 쐈다. 지난 금요일 스파캐슬의 한 미국인 고객에게는 4,000달러의 행운이 돌아갔다.
스파캐슬 캐롤톤점은 지난 8일 금요일 저녁 6시 로비에서 행운권 당첨자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스파캐슬 창사 5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1등의 행운은 의사인 데이비드 프레이저 씨에게 돌아갔다. 1등에게는 4,000달러 상당의 1년 골드멤버 회원권이 주어졌다. 2등 2명의 행운은 다이애나 막 씨와 주지형 씨가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2,000달러 상당의 실버 멤버십이 돌아갔다. 3등 10명에게는 스파 입장권 10장이 주어졌다. 그 주인공은 릴리 개인스, 박봉희, 유수, 디나 시세로, 최자넷, 랜스 윌리암스, 마이크 래라, 계문호, 패트리카 윈, 최현기 씨 등이다.
469명이 응모한 이번 경품 행사의 당첨자 분포는 스파캐슬의 고객층을 잘 나타내 준다. 1등은 미국 백인, 2등은 중국인과 한국인, 3등에는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다.
스파캐슬 크리스 국 부사장은 “다양한 민족의 고객들이 스파캐슬을 찾아주신다”며 “스파캐슬은 어떤 특정 문화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시설”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 3일 텍사스로 부임한 크리스 부사장은 이제 스파캐슬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직원들도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편안하게 고객들을 모시고 있는 것 같다”며 “개장 후 처음 있었던 최대 국가 휴일인 메모리얼 데이도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5년 전에 문을 연 뉴욕 스파캐슬은 현재 연 30만명이 찾는 뉴욕 최고의 관광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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