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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연봉 탑은? 600만불 사나이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6/19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6/18 15:51

1~4위는 400만불 이상

북텍사스에서 가장 돈을 많이 받는 직장인은 누구일까. 1등은 무려 약 600만불의 사나이로 꼽혔다. 연봉 최상위층 인사들은 대부분 건강의료 분야에 종사하고 있었다.

THR(Texas Health Resources)의 더그 호손 CEO는 1년에 무려 571만불의 연봉을 받는다. 2등과의 차이도 2배가량 난다. 두 번째로 연봉이 높은 인물은 달라스 칠드런 메디컬센터의 크리스 더비치로 연간 285만불을 가져간다.

3등도 의료 분야다. 베일러 헬스 케어 시스템의 조엘 앨리스 회장은 연간 227만불을 받고 있다. 4등은 대학 총장이 아닌 풋볼 코치. TCU의 풋볼팀 헤드 코치인 개리 패터슨이 202만불을 기록했다. 5등의 영예는 헬스텍사스 네트워크(Health Texas Provide Network)의 고란 클린트맴(197만불) 회장이 안았다.

이외 10위권에는 SMU 헤드 코치(173만불), 베일러 헬스케어 시스템 COO 개리 블락(130만불), DSO 뮤직 디렉터 자프 밴 즈웨덴(111만불), SMU 총장 R 제랄드 터너(95만불), TCU 총장 빅터 보쉬니 주니어(89만불)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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