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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장 기업하기 좋은 주는 ‘텍사스’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7/13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7/12 14:14

기업환경 텍사스 1위…2위는 유타주

텍사스가 다시 한 번 기분 좋은 랭킹 1위에 올랐다. 바로 기업하기 가장 좋은 주라는 타이틀이다.
CNBC방송은 전미제조업협회(NAM), 경쟁력위원회(CC)와 공동으로 50개주의 기업환경을 조사한 결과 올해 1위는 텍사스주가 꼽혔다고 12일 보도했다. 텍사스는 10개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반시설이나 교통 부문은 1위에 올랐다. 또 기술•혁신은 2위, 생활비 3위, 경제 5위의 평가를 받으면서 종합순위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삶의 질(35위)과 기업비용(28위) 등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2위는 유타주가 올랐다. 항상 텍사스와 1, 2위를 다투던 버지니아는 기반시설, 교통, 기업비용 등에서 하위 점수를 받으면서 3위로 밀렸다. CNBC는 “버지니아주는 수도 워싱턴DC에 인접해 있는 것이 도움이 됐지만, 최근에는 연방 정부의 재정위기 등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외에 노스캐롤라이나, 노스다코타,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콜로라도, 조지아, 와이오밍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50위인 꼴찌의 수모는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인 로드아일랜드주가 선정됐다. 하와이와 웨스트버지니아, 알래스카, 미시시피 등은 하위 5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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