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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골프 루키들 어빙 온다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5/15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5/15 07:19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오늘 개막식
한국 선수 6명 참가…존 허 파워랭킹 14위

총 상금 650만 달러가 걸린 2012년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어빙 포시즌스 골프장에서 15일 오늘 개막한다. 14일 포시즌스 골프장에서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들이 함께 경기를 즐기고 있다.

총 상금 650만 달러가 걸린 2012년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어빙 포시즌스 골프장에서 15일 오늘 개막한다. 14일 포시즌스 골프장에서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들이 함께 경기를 즐기고 있다.

텍사스 최대 골프 축제인 ‘2012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오늘 개막한다.
어빙의 포시즌스 골프장(파70, 7166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PGA 투어는 15일(화) 오전 11시 LPGA 전설 낸시 로페즈가 참여하는 개막식을 갖고, 17일(목)부터 정식 경기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한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 선수가 6명이다. 달라스에 사는 양용은은 물론 PGA 베터랑 강성훈과 대니 리가 출전한다. 특히 신인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올해 처음 PGA 투어에 참가한 노승열, 존 허, 리차드 리가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대형 신인으로 꼽히는 존 허는 이번 대회 파워랭킹 14위에 올랐다. 가장 우승 가능성이 높은 파워랭킹 1위는 아담 스콧이 꼽혔다. 올해 대회 총 상금은 650만 달러로 우승자는 117만 달러를 가져간다.
한편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은 PGA투어에서 11개 대회 연속 우승 등 총 52승을 기록한 텍사스 포트워스 출신의 전설적인 프로골퍼 바이런 넬슨의 이름을 따서 만든 대회다. 특히 올해 행사는 바이런 넬슨 탄생 100주년이어서 의미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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