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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소프트볼 최강자 ‘베어스’ 등극

함현일 기자
함현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6/13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6/12 14:27

10개팀 참가…200여 관중 속 축제 분위기

 지난 9일 캐롤톤 샌디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달라스 한인 소프트볼 협회장배 대회에서 베어스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

지난 9일 캐롤톤 샌디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달라스 한인 소프트볼 협회장배 대회에서 베어스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9일(토) 캐롤톤 샌디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달라스 한인 소프트볼 협회장배 대회에서 베어스 팀이 1위를 차지했다. 블랙과 레드 2개팀으로 나눠 출전한 베어스는 A조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총 10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전을 거쳐 상위 A조와 하위 B조로 나눠 각 조 우승자를 가렸다. B조 1위는 KCUMC(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2위는 타이거즈가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A조 구난슬(베어스) 씨와 B조 황재모(KCUMC) 씨에게 돌아갔다. 골든글로브는 A조 최원호(베어스) 씨와 B조 알렉스 양(타이거스)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 가족 등 관객 200여명이 열띤 응원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참가팀은 베어스(블랙, 레드), 빛내리교회, 랜드마크, KCUMC, 루이스빌 교회, 달라스 타이거즈, Just For Fun, H-Town, GHC 등이다.
한편 소프트볼협회는 올해 9월에 교회 대항, 9~11월 가을리그, 11월 중남부 대회 등을 연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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