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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스, 성난 패커스를 뚫어라

오훈 기자
오훈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11/14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09/11/13 16:29

15일 오후 3시 15분 FOX 4 중계

지난 8일 달라스 카우보이스는 NFL 9주차 필라델피아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기며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3시 15분 그린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달라스 카우보이스는 최근 5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가운데 풋볼 전문가들은 그린베이 패커스는 NFC 북부조에서 4승 4패로 최근 연패를 거듭하고 있어 대조적인 경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그린베이는 방출시킨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s)로부터 수모를 겪은 뒤 템파베이 버케너스(Tampa Bay Buccaneers)로부터 38대 28로 패배를 하며 팀 분위기가 가라앉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더욱이 카우보이스는 패커스와의 역대경기에서 16승 12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쿼터백 토니 로모(Tony Romo)와 1번 와이드 리시버 로이 윌리엄스(Roy Williams)와 2번 마일스 어스틴(Miles Austin)와의 호흡이 맞기 때문에 팬들은 6연승을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비팀 역시 지난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2번이나 인터셉션을 기록하는가 하면 빈번히 공격을 끊어놓고 있어 패커스의 공격이 잘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그러나 그린베이 쿼터백 아론 로저스(Aaron Rodgers)는 전 쿼터백 브렛 파브에 뭍혀 빛을 보지 못하다 최근들어 와이드 리시버 그레그 제닝스(Greg Jennings)와 호흡을 맞추고 있지만 섹(Sacks)을 많이 당하는 쿼터백으로 유명하다.

한편 달라스 카우보이스는 최근 연승행진으로 NFC 동부조 1위로 6승 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조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5승 3패, 뉴욕 자인언츠가 5승 4패,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2승 6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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