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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뉴라이프침례교회 열방 향해 전진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11 13:47

쿠바 미션 후원 디너 행사 개최, 수익금 전액 선교사역 후원

휴스턴 뉴라이프 침례교회(담임목사 김한국)가 지난 6일 LIT 체육관에서 쿠바 미션 디너행사를 개최했다. 뉴라이프 침례교회는 매년 다민족 음식축제를 마련해 미국 지역 이외의 타민족 선교에 전념해왔는데 이날의 행사는 6년만에 특별히 쿠바 선교를 돕기 위한 후원행사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선교헌금으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뉴라이프교회 쿠바선교 디너의 밤은 참석한 성도들에게 열방에 대한 전도의 비전을 새롭게 심어주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나눔과 동시에 전도의 참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됐다.

뉴라이프교회 김한국 담임목사는 “이번 쿠바 선교 디너 행사는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과 선교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돕기 위한 것이다”며 “우리교회는 지난 16년동안 244개의 교회를 세웠고 지금 쿠바에는 약 3000명의 성도가 우리가 세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것은 열방으로 확장하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응답한 성도들의 노력이다”는 환영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히스패닉 중창단의 찬양과 다양한 민족의 성도들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눈물과 기쁨의 음성으로 전했으며, 쿠바와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선교를 준비하고 선교에 동행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촬영한 비디오가 상영되어 디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선교의 열매에 대해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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