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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게 그려나가는 하나님 나라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16 12:39

미션달라스 한 해의 사역 돌아보는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미션달라스(이사장 안지영 목사)는 지난 12일 ‘2016년 미션달라스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달라스 수정교회(담임 홍장표 목사)에서 미션달라스 회원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사역보고(임승환 목사), 회계보고(정계연 간사), 감사보고(이구광 목사)와 함께 2017년 사역 심의 및 예산 심의 및 통과가 이뤄졌다.

또 미션달라스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2017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사역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까지 미션달라스는 선교적 교회와 삶을 강조하는 선교 훈련프로그램 ‘미션퍼스펙티브스’와 ‘미션 일일세미나’, ‘난민 의료봉사’ 등이 있고 미션달라스 회원 목회자 및 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Learning Community 모임’이 있다.

러닝 커뮤니티 모임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모임이며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캐롤톤에 위치한 생명샘교회(담임 안광문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미션달라스는 2017년에도 현재 진행중인 사역 등을 강화, 발전시켜 나감과 동시에 다양한 강의 및 토론 결과를 인쇄물로 남길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주요 세미나로는 1월 이필찬 교수의 ‘요한계시록 세미나’ 및 ‘일반인을 위한 종말론 세미나’와 2월OMF Korea 증경 대표 손창남 선교사의 ‘일일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를 열며 미션달라스 이사장 안지영 목사는 환영 인사를 통해 “2016년 한 해도 미션달라스를 통해 풍성하게 하나님의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 안광문 목사는 누가복음 18장 18~23절의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과 관계가 우선적으로 회복되어야 한다”며 “선교가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강권하심 속에 이뤄지는 진정한 사역이 되어지길 소망한다”고 도전했다.

달라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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