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4.3°

2018.09.25(TUE)

Follow Us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 8월 18일(토) 연례 만찬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3 09:04

‘계몽: 북한의 투쟁과 변화’ 주제로 행사 개최
북한인권 전문가 수잔 숄티 박사 기조연설자 초청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회장 전영주)가 오는 8월 18일(토) 옴니호텔 파크웨스트에서 개최하는 2018 연례 만찬에 수잔 숄티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될 예정이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회장 전영주)가 오는 8월 18일(토) 옴니호텔 파크웨스트에서 개최하는 2018 연례 만찬에 수잔 숄티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될 예정이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회장 전영주)가 오는 8월 18일(토) 옴니호텔 파크웨스트에서 2018 연례 만찬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시민참여 증진을 위해 ‘계몽: 북한의 투쟁과 변화’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북한인군 문제 전문가 수잔 숄티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초대될 예정이다.

또한 북텍사스 지역 각 도시 시장 및 시의원, 텍사스 주 상·하원 의원 등 텍사스 주류사회 저명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및 대학 진학생들 가운데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된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는 2004년 8월에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법인으로, 지역내 한인사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인들이 미국내 여러 단계의 국민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금까지 약 2,000여 명의 한인 유권자 등록을 도왔고, 선거참여를 위해 한인 유권자들에게 투표소까지 교통편의도 제공했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는 특히 달라스 한인타운 로얄레인(Royal Lane)과 에메랄드 스트릿(Emerald Street) 교차로 개선을 위해 달라스 시와 협상을 하고 도움을 제공한 바 있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는 특히 지역 정치인 및 공무원들과 한인사회 구성원들간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하고, 500명 넘는 한인과 타 소수민족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무료로 시민권 신청서 작성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는 미 국세청(IRS)이 인정한 비영리 법인으로, 본회에 기부하는 금전 및 서비스에 대해서는 세금보고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는 이번 연례 만찬의 실비를 마련하기 위해 참석 희망자들에게 스폰서십과 프로그램 광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469-970-3133)에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