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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직업 소개 세미나 개최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5 07:41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와 ‘LSG Sky Chefs’가 9일 직업 소개 세미나를 열었다.

‘LSG Sky Chefs’는 버지니아 덜레스 국제공항과 레이건공항과 연계된 기내식 전문업체다. 강의를 맡은 소니아 호라는 채용담당자는 19명의 참석자들에게 지원가능한 직책과 지원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소니아 호라는 “복지센터를 통해 한인사회에 회사를 제대로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채용 담당자와 꾸준한 교류하면서 LSG 회사 방문, 영어 인터뷰 준비 요령 등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한인들이 적합한 구직의 기회인지 판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센터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 등록을 해야한다.

문의: 이상명 구직 담당(703-354-6345 ext: 127, smle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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