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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나서 청소년들에 동기부여, 11일 애난데일 복지센터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5 07:40

11일 오후 6시 30분 애난데일 사무실

존김 정형외과 전문의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존김 정형외과 전문의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11일(월) 오후 6시 30분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청소년 동기부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꿈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를 정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는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사와 변호사, 정치인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삶의 이야기와 직업소개, 전망, 준비사항 등을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형외과 전문의 존김, 피터림 변호사, 이태영 치과의사, 헤롤드 변 한인공화당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1시간 30분 동안 4개의 세션을 연속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이번 청소년 동기부여 세미나와 단기간의 인턴쉽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기부여 세미나 뒤 8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여름 ‘섀도잉’ 프로그램에 사전에 접수한 사람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문의: 마이클 오닐 청소년 프로그램 담당(703-354-6345, moneill@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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