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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동반성장이 목표”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1 09:41

한미은행 션 리 애난데일지점장

한미은행 신임 버지니아 애난데일 지점장으로 임명된 션 리(33·사진) 씨가 본사를 방문했다. 리 지점장은 “한인 고객들과의 소통과 지역 한인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은행을 주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뱅크오브 아메리카 애난데일 부지점장으로 근무한 이 지점장은 “대형 은행이기 때문에 업무가 워낙 방대해 한인타운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과의 소통이 거의 불가능 했다”면서 “한미은행의 경우 지역 한인들에 대한 소통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있기에, 앞으로 지점장으로서 고객 하나하나와 교류하고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은행 애난데일 지점에는 상업융자에 지니 김, SBA 융자에 마이클 리를 비롯해 4명의 한인 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 지점장은 “거부율이 높은 타 은행과 달리 한미은행은 공격적인 전략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의 융자 성공을 최대한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703)636-7507
▷주소: 7140 Little River Tnpk. Annandale, VA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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