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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전기차 테슬라 소유 전국 3위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5 10:27

405개 충전소·수퍼차저 3곳 운영

메릴랜드가 테슬라 전기차가 잘 팔리는 곳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미국 내 50개 주를 대상으로 테슬라 전기차 소유 현황을 집계한 결과다.

메릴랜드는 405개의 대중 충전소를 비롯해 수퍼차저(급속 충전소)는 3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요금은 가정용 요율을 적용, ㎾당 15센트다.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전기차 보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구매 시 3000달러의 세제 혜택과 더불어 친환경 차량 운전자는 주내 고속도로 카풀 레인인 HOV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메릴랜드보다 테슬라 차량 소유주가 많은 곳은 콜로라도와 테네시 주다. 콜로라도는 5000달러의 택스 크레딧과 친환경 차량에는 주 판매세를 적용하지 않고 있다. 닛산 자동차 미국 본부인 테네시 주는 일찍부터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는 한편 전기 요율도 ㎾당 10센트로 미국 내에서 최저 요율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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