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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세인트 안셈스 애비 스쿨 1위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9 07:20

WP선정, 워싱턴 우수고교 순위

워싱턴포스트지가 ‘2017년도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고등학교(America’s Most Challenging High Schools)’ 순위를 발표했다. 워싱턴 지역 1위는 DC의 세인트 안셈스 애비 스쿨이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워싱턴 인터내셔널 스쿨과 메릴랜드 풀스빌 고에 돌아갔다.

한인 학생들이 상당수 재학 중인 학교 중에는 리차드 몽고메리고와 처칠고(이상 MD)가 탑10에, 맥클린고, 랭리고(이상 VA), 퀸스오차드교(MD)가 탑20에 올랐다. 우튼고는 21위, 센터빌고는 25위를 차지했고 월터존슨고(26위), 섄틸리고(38위), 헌던고(39위), 페어팩스고(48위) 등이 50위내에 들었다.

50위내 학교 중 메릴랜드는 22개교, 버지니아 19개교, DC가 9개교였다. 학교 수와 비율로 볼 때 메릴랜드 지역 고교 중 학력 난이도가 높은 우수고교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의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고교 순위’는 각 학교에서 지난해 실시된 대학교 수준 난이도의 시험 횟수를 졸업생 수로 나눈 수치를 토대로 작성된다. 결국 순위가 높은 학교일수록 ‘시험이 어려운 학교’란 등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또 SAT 평균 점수와 성장률,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얼마나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지 등 역시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전국순위 1위는 BASIS 피닉스 사립고에 돌아갔다. 이 학교는 2017 US 뉴스&월드리포트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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