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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즐기며 한국 역사 체험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8 06:41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한국 역사·문화 캠프

한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캠프가 열린다.

워싱턴 한국교육원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2017년 워싱턴 통합한국학교(교장 한연성)가 개최하는 2017년도 역사문화캠프는 오는 7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2시30분까지 맥클린 쿠퍼 중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서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한국전쟁, 독립운동, 그리고 한국의 위상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특히 종이접기로 청사초롱 만들기나 민화 그리기, 한국무용 체험(난타 등), 한국음식 만들기(김치 등), 전통놀이(공기놀이, 딱지치기, 자치기 등)와 같은 다양한 놀이학습도 곁들여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오는 9월 새 학기 기준으로 3학년 이상 학생이며, 수업료는 5월 말까지 등록 시 120달러, 6월 말까지 등록 시 150달러다.

▷문의: khtwinm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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