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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다음 학기에 또 만나요”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4 06:46

하상한국학교 2016-2017학년도 종업식

하상 한국학교 종업식 및 학급발표회에서 개나리반 학생들이 꼭두각시 무용을 하고 있다.

하상 한국학교 종업식 및 학급발표회에서 개나리반 학생들이 꼭두각시 무용을 하고 있다.

버지니아 성 정 바오로 천주교회 부설 하상한국학교(교장 백인현 신부)가 20일 하상관에서 2016-2017학년도 종업식 및 학급발표회를 진행했다.

종업식은 백인현 교장의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 수료증, 개근상, 우수상, 최우수상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도레미송 노래와 태권도, 아리랑, 외쳐라 대한민국, 꼬부랑 할머니, K팝 댄스, 소고춤, 사물놀이, 난타 실력을 선보였다.

하상 한국학교는 내달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월~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서머캠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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