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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센터 시민권·영어 수업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9/05 05:09

영어회화·토론·숙어 등…수준별 강의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가 이달에 시민권 반 등 4개 수업을 연달아 개강한다.
개강 과목은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과 영어반 등이다.

시민권 반은 오는 10일(화)부터 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미국 역사, 정부 체계, 권리와 의무 등을 주제로 총 100문항에 대해 공부한다.

마지막에 모의 인터뷰 시간을 마련, 인터뷰를 마치고 나올 때까지 과정을 체험하도록 도와준다. 수업료는 교재 및 CD 포함 100달러.
23일(월)부터는 영어 수업도 수준별, 주제별로 진행된다.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슬과 공동 진행하는 기초 영어와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한 중·상급자 수업, 영어 숙어 수업 등이다.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슬(이사장 메리 앤 노세리노)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을 50여년간 지도해온 비영리 기관으로, 복지센터를 포함, 현재 13개 기관과 협력해 51개국 출신 이민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수업은 12월 16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
등록에 앞서 16일(월) 오후 1시 애난데일 한인복지센터 사무실에서 분반 시험을 치러야 한다. 수강료는 3개월간 50달러.

중·상급자 영어반은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이며 생활영어와 뉴스, 사회 문제 등을 주제로 한 자유 토론과 말하기 지도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50달러. 영어 숙어 수업은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에 한한다.

▷문의 및 등록: 703-354-6345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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