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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3개월 진전..가족이민은 여전히 답보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0/11 05:43

취업이민 3순위 우선일자는 3개월 진전하는 호조를 보인 반면 가족이민은 전반적으로 답보상태를 면하지 못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11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3순위는 숙련·비숙련 모두 우선일자가 2010년 10월 1일로 지난달에 비해 3개월 진전했다.
취업 3순위는 올 5월 중 문호부터 3개월 동안 무려 26개월 진전했다가 8월 동결, 9월 18개월 진전, 10월 동결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3개월 진전하는 일관성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나머지 취업 1·2·4·5순위는 여전히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은 최대 3주 진전에 그치는 답답함을 보였다.

9월 중 문호까지 일시적으로 오픈됐던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는 지난달에 다시 도입됐던 우선일자가 그대로 동결돼 수요 증가에 따른 조정 국면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그 외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와 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각각 3주 진전했으며 시민권자의 기혼자녀(3순위)와 형제자매(4순위)는 나란히 보름 진전하는 데 그쳤다.

한편 국무부는 2013~2014회계연도에는 취업영주권이 예년의 14만개 보다 8000개 더 많이 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취업 1·2·3순위는 각각 4만2328개씩 배정되고 4·5순위에는 1만508개씩의 영주권이 할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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