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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상공회의소 친선 골프대회 '성황'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0/14 06:21

메달리스트 조용민 씨

워싱턴 상공회의소 제7회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워싱턴 상공회의소 제7회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워싱턴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상준)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사장 김진석)가 후원한 제7회 워싱턴 한인상공회의소 친선 골프대회가 12일 메릴랜드에 있는 피비다이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샷건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골프대회에는 워싱턴 일원에서 모두 140여 명이 참가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참가자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시원스런 샷에 스트레스를 실어 날리는 한편 참가자들간 우의와 친목도 다졌다. 제7회 대회의 메달리스트는 73타를 기록한 조용민 씨가 차지했다.

한상준 회장은 “임원들의 수고와 한인 상공회의소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의 성원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이다.
▷메달리스트: 조용민 ▷일반 A조: 1등 김이해, 2등 김용현, 3등 백용주 ▷일반 B조: 1등 이병후, 2등 이윤보, 3등 정웅열 ▷여성조: 1등 임혜숙, 2등 이문경, 3등 김명희 ▷장타: 이수영, 근접 최진희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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