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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볼링협회 김성원씨, 미국대표로 한국 전국체전 출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0/24 06:35

“제주체전 메달획득 노력”

워싱턴한인볼링협회의 김성원(사진) 수석부회장이 제95회 전국체전에 미국대표선수로 출전한다.

유도 선수 출신의 김 선수는 힘이 좋아 핀이 깨질 정도라는 농담을 자주 듣는 파워 플레이어. 평균점수 200점이며 최고 점수는 289점을 기록한 그는 이번 체전이 첫출전이지만 메달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미국대표팀의 다크호스인셈이다.

올해 전국체전은 내달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다. 전국체전을 위해 23일 출국한 김 선수는 “미주 동포사회를 대표해 제주 체전에 출전하게 돼 영광과 부담을 함께 느낀다”며 “컨디션 조절을 잘 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박성균 기자

사진 투데이 김성원 볼링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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