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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아메리칸 유스 대회서 메달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18 10:44

MD 최비성 태권도장

국제대회인 2015 팬 아메리칸 유스 태권도 대회에서 수상한 유니 힉스(왼쪽부터)와 서재훈 군, 오른쪽은 최비성 관장. <br>

국제대회인 2015 팬 아메리칸 유스 태권도 대회에서 수상한 유니 힉스(왼쪽부터)와 서재훈 군, 오른쪽은 최비성 관장.

몽고메리 게이더스버그에 있는 최비성 태권도장 소속 2명의 청소년이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유스 오픈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팬 아메리칸 태권도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최비성 태권도장 소속 서재훈(13) 군이 라이트급 겨루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6살 때 태권도를 시작한 서 군은 현재 3단으로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도장 측은 밝혔다.

또 한국계 어머니를 둔 유니 힉스(16)는 여자부 라이트 미들급 경기에서 캐나다 선수와 결승전을 치르던 중 2회전에 발목 부상으로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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