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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7 06:50

인사당 화랑, 경희대 민화 졸업전

엘리컷시티 인사당 화랑에서 민화 졸업전을 여는 경희대 학생들. 왼쪽이 김 미셸 대표.

엘리컷시티 인사당 화랑에서 민화 졸업전을 여는 경희대 학생들. 왼쪽이 김 미셸 대표.

하워드 카운티 한인 밀집 지역 엘리컷시티 고전 마을(올드 엘리컷시티)에 있는 인사당 화랑(대표 미셸 김)이 한국 경희대학교 민화 졸업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시작한 졸업전에는 이문성 주임교수와 제자 12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인사당 화랑은 한 달간 졸업생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김 미셸 대표는 “뉴욕에 이어 메릴랜드에서 전시하는 졸업전에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 커뮤니티에 한국 민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경희대생들은 개막 리셉션에 이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민화 강습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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