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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복음 전파로 나라사랑”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8 06:54

28차 한미나라사랑 기도모임
북핵·수재민·난민 위해 기도

제28차 한미나라사랑 기도성회 참석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제28차 한미나라사랑 기도성회 참석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 나라사랑 기도운동연합회(회장 김택용)가 17일 오전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목사 한세영)에서 제28차 나라사랑 기도성회를 열었다.

기도성회는 이주성 장로의 기도와 김명옥 권사의 성경 낭독으로 시작,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장 이태구 목사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시몬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는 말을 잘 음미해 봐야 한다”며 “우리도 경건함과 기도함으로, 또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나라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보영 목사의 헌금기도에 이어 합심기도에서는 김정득 장로가 한국의 국론 통일과 북핵 문제 해결, 우성원 장로가 미국 수해민 및 총기사고 부상자와 유가족을 위해 기도했다. 또 중보기도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계의 각성과 발전을 위해 기원했다.

김상용·차정애 집사는 김경숙씨 반주로 ‘우리는 하나 되어’ 를 색소폰 듀엣으로 연주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는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김바울 목사 부부와 고 장진우 장로 미망인 장사라 권사, 김경우 장로 등이 새롭게 참석해 많은 환대를 받았다.

다음 성회는 내달 14일 열리며, 서울장로교회 정은혁 목사의 설교와 정규섭 대표의 기도, 강필원 박사의 성경 봉독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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