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9.7°

2018.11.17(SAT)

Follow Us

MD 기독합창단 정기연주회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6 07:38

내달 5일, 빌립보 교회에서

메릴랜드 기독합창단(단장 김상문)이 제4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연주회는 11월 5일(일) 오후 6시30분 하노버에 있는 빌립보교회에서 한다.

합창단은 이날 정기연주회에서 안토니오 비발디의 영광 12곡(높이 계신 주께 영광, 땅에는 평화 등)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 세상을 사는 지혜, 가라 모세, 축복 등 5곡의 합창도 이어진다,

정기 연주회를 위해 특별 찬양팀도 무대에 오른다,

하늘소리 국악선교단(단장 조경미)의 국악찬양과 가야금 산조, 청소년 국악팀인 징검다리(단장 주상희)는 신명 나는 북소리로 연주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제4회 정기연주회의 지휘는 김승철 전도사, 반주는 권기선씨가 한다.

메릴랜드 기독합창단은 17개 교회에서 모두 50여 명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합창으로 찬양 사역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문이 열려 있다.


▷문의: 443-831-1277
▷주소: 7422 Race Rd, Hanover, MD 21076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