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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원서 작성 세미나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2/04 13:21

워싱턴 중앙일보가 대학지원 시즌을 맞아 ‘성공적인 대학원서 작성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강사는 설리반 학원 대표이자 하버드 로스쿨 진학을 앞두고 있는 린 김(Lynn Kim)과 UVA 학부·대학원을 졸업한 준 구(Jun Koo) 선생님 입니다.

세미나 일시 및 장소는 내달 8일(금) 저녁 7시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 3층 강당입니다.

대학지원서는 입학 사정관들에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되며, 특히 성적이 합격경계선에 있을 때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자유주제 에세이 및 주제별 에세이 작성에 초점이 맞춰지며 학비보조 등 기타 사항도 다뤄지게 됩니다.

SAT 티칭 경력 8~10년을 가진 두분 선생님이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할 이번 세미나는 한인 학생·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앙일보가 매달 무료로 실시하는 ‘릴레이 교육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12월8일(금) 오후 7시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 3층 강당(1952 Gallows Road Vienna, VA 22182)▶문의:703-652-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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